인터넷속도 측정 후 싸게 가입 방법
인터넷속도 측정 후 싸게 가입 방법
매달 나가는 통신비를 따져보면 핸드폰 요금도 많지만 집에서 쓰는 인터넷 요금도 몇 만 원씩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인터넷요금 가입할 때도 발품을 팔아서 가입을 하면 요금을 아낄 수 있고, 또 옮길 때마다 지원금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속도 측정 후 싸게 가입하는 방법
새롭게 인터넷 가입하려면 인터넷속도 측정
일단 돈 내고 쓰는 것이면 속도가 좀더 빠른 것이 좋겠죠. 우리 동네에 어떤 인터넷 회사의 속도가 가장 빠른지 알아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에 인터넷 속도 측정이라고 검색을 하면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가 하나 나옵니다. 거기에 접속해서 지역별로 어느 회사 인터넷이 빠른지 순위가 나와 있으니 참고하셔서 고르면 됩니다.
인터넷 회사별로 동네 별로 속도가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같은 값이면 속도가 빠른 것이 좋으니까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속도는 어떻게 결정할까요?
세부적으로 보면 100MB, 500MB, 1GB 이렇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집에 설치된 인터넷망의 최고 속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보통의 가정에서는 가끔씩 인터넷을 쓰는 가정이라면 100MB짜리 상품을 가입해도 무방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500MB나 1GB 짜리 상품은 인터넷방송을 하거나 영상작업을 하거나 1초를 다투는 주식거래 하시는 분들이 500MB 이상을 쓰는 것을 권합니다.
인터넷 보조금은 얼마 주나요?
보통은 인터넷이랑 TV를 결합한 상품을 3년 약정으로 많이들 계약을 하시는데요. 통신 3사의 평균 보조금은 40만 원입니다. 이 보조금을 비교해서 좀더 많이 주는 곳으로 가면 됩니다.
어디가 보조금 많이 주는지 일일이 가서 확인해볼 수 없는데요. 요즘은 포털에 '인터넷 가입'이라고 치면 일명 인터넷 대리점이 나오거든요. 통신3사, 케이블방송사를 다 비교해서 현금이랑 상품권을 보통 주는데, 다 합쳐서 어디가 가장 많이 주는지 나옵니다.
전화를 해보면 자기들 재량으로 2만원, 3만원 더 주는 곳도 있습니다.
너무 많은 보조금을 주면 피해라
가끔 상담을 받다보면 터무니없이 5~6만 원을 더 주겠다고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 곳은 피하는 곳이 좋습니다. 보조금 많이 받고 이동하면 좋기는 합니다만 2019년 6월부터 일명 경품고시제가 시행이 됐습니다. 인터넷 회사가 경품이나 사은품 줄 때 이용자를 차별해서 주지 말라면서 마치 단통법처럼 사은품 액수의 범위를 정해 놨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인터넷 업체가 월평균 경품을 얼마나 주나 검사를 해보고 평균을 내는데, 평균 밑으로 15%, 위로 15% 범위 내에서 지급을 하도록 해놨습니다.
예를 들어서 평균 30만 원 주는 회사라고 하면 약 26만 원에서 34만원의 사은품을 제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거보다 훨씬 많이 준다고 하면 벌금을 물거나 영업정지를 당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도하게 많이 주겠다고 하는 업체를 보면 한꺼번에 안주고 현금 조금 주고, 몇 개월 단위로 나눠서 준다고 하는데, 그 사이에 영업정지 당하고 없어져 버리면 소비자는 어디다 하소연할 곳이 없게 됩니다.
인터넷 약정이 끝나고 모르고 지나가는 수가 있습니다.
3년 약정이 끝났는데도 모르고 그냥 계속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재약정이 시작되면서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전화를 해서 우리 동네가 B회사가 빨라 B회사로 옮기겠다고 하면 해지 대행팀으로 옮겨가게 됩니다. 그때 전화해서 할인을 해준다거나 사은품을 챙겨주는 방법을 쓰더라고요. 재약정 기간이 도래하면 꼭 해지하겠다고 갈아타려고 해야 손해를 안보는 것입니다.
약정이 언제 끝나는지를 알아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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